Antoine + Manuel


프랑스의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 듀오.

Antoine Audiau 와 Manuel Warosz Antoine+Manuel에서 흥미롭고 살아있는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함께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 둘은 1984년 파리의 미술학교에서 처음 만났는데, Manuel은 제품디자인을 공부하고 Antoine는 패션디자이너로 일하다가 1993년 Antoine+Manuel이라는 이름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함께 활동하면서 손그림과 컴퓨터 일러스트레이션을 사진.타이포그래피 디자인과 결합한, 다양하지만 분명한 통일성과 자신들만의 독특한 그래픽 스타일로 세상에 이름이 알려지게 됩니다. 


Christian Lacroix. Servres. Galleries Lafayett와 앙제 국립현대무용학교. 투르 공연예술극장. 디종 국립극장. 예일대학교. 코카콜라 등 수많은 유명 회사 및 기관들과 협업하며 문화와 패션분야를 중심으로 디자인과 현대미술사이의 경계가 없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BD barcelona design을 위해 디자인한 Tout va Bien 캐비닛은 가구디자인 세계에서 그들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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