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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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퀼트처리된 블랙 가죽시트나 패브릭 소재로 사용하는 몬스터 체어는 등받이 부분에 몬스터 얼굴이 수놓아진 의자로 2010년 마르셀 반더스가 디자인하였습니다. 앉는순간 의자의 편안함과 부드러움 때문에 몬스터 얼굴에 대한 모든 두려운마음을 잊게 되는 컨셉인 몬스터 체어는, 얼굴이 수놓아진 버전과 그렇지 않은 버전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팔걸이의 유무도 선택 가능하여 총 4종류의 몬스터 체어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Brand
Moooi/ Netherlands
Designers
Marcel Wanders
Materials
Synthetic leather / Fabric
Dimensions
W560 or 420 x D400 x H790(SH500) mm
위치확인
위치확인
Marcel Wanders
1966년 이탈리아 투린 태생으로 현대 밀라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의 가족 비지니스에 합류해, 자동차 만들 때 쓰이는 유리와 비슷해 보이지만 아름다우며 다양한 색채를 품을 수 있는 메타크릴수지(metacrylate)라는 재료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1990년대부터 이 재료로 여러 가지 시도를 하다가, 가는 메타크릴을 뽑아내는 기계를 직접 개발하여 다양한 형태의 오브제를 만들게 되며, 1997년 첫 개인전 후 전 세계 60여 갤러리에서 순회 전시를 하며 이름을 알리게 됩니다. 밀라노 국제 가구 전시회도 참가하고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개회식 행사 등 수많은 설치 작업을 하였으며 edra와 협력해 Capriccio 테이블과 Alice, Ella, Gina, Gilda B 체어도 개발하였습니다. 현재 제품 개발은 물론, 호텔 리뉴얼·레스토랑·쇼품·극장과 개인 집·컬렉터를 위한 특별한 설치 오브제들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