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t va Bien Cabinet
투바비앙은 스페인의 가구회사 BD 바르셀로나 디자인과 앙투안과 마뉘엘(Antoine + Manuel)이라는 유니크한 그래픽 디자이너들과의 만남으로 탄생된 캐비닛입니다. 앙투안과 마뉘엘의 드로잉에서 태어난 투바비앙 캐비닛은 예술과 craftmanship, 상형문자, 모던 그래픽, 판타지 그리고 낙관주의가 하나로 잘 어울어져 그들만의 색채가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각 도어들뿐만 아니라 측면 판넬도 입체감있게 디자인되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또한 상부 판넬도 기본 Flat top 버전과 입체감을 갖고있는 Prism 버전과 Top with mountain 버전이 준비되어있습니다.
Antoine + Manuel
프랑스의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 듀오. Antoine + Manuel + Studio 운영 / Antoine Audiau 앙트완 아우디우 + Manuel Warosz 마누엘 와로시. 1993년 파리의 예술학교에서 만나 함께 활동하며, 패션 쪽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French Touch’ 라고 불리는 그래픽아트의 새로운 스타일 개발손으로 그린 그림과 컴퓨터 일러스트레이션을 사진 · 타이포그래피 디자인과 결합하였다. 다양하지만 분명한 통일성과 자신들만의 독특한 그래픽 스타일 구현하였다. 패션과 문화 협력 아트작업 – Yves Saint Laurent, Cartier, Christian Lacroix와 앙제 국립현대무용학교, 투르 공연예술극장,디종 국립극장 등 수많은 회사 · 기관과의 협업하였다. 디자인과 현대 미술의 경계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 가구. 무대미술. 영상. 작은 건축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