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 Extension Table
비행기로부터 모티브를 가져온 Ten 시리즈는 건축적 라인의 프레임이 주는 슬림함과 경쾌함이 특징입니다. 직선과 사선의 힘과 곡선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경쾌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질감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Ten 원목 테이블의 아름다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연장하거나 닫혔을 때 상판의 이음 부분이 잘 맞도록 설계하여 완성한 익스텐션 테이블입니다. 제품의 산뜻한 이미지 그대로 쉬운 방법으로 최대 700mm 까지 연장시킬 수 있는 테이블로, 원목의 변형을 잡기 위해 금속 보강재를 사용하면서 의자 높낮이에 따른 불편함과 충돌을 방지하도록 상판 두께를 20mm로 적용하였으며, 1좌석당 650~700mm를 확보하면서 다리 구조를 보강해 부드러운 조작이 가능하도록 실현시켰습니다.
Michael Schneider
1962년 독일 출생의 디자이너로 Academy of Fine Arts is Stuttgart에서 제품 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1993년 쾰른에서 de-sign schneider를 설립하고 제품·가구 디자인과 함께 전시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명성을 쌓아갑니다. 독일, 이집트, 한국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였으며 2009년 베를린으로 회사를 옮기고 세계 유명 회사들과 함께 일하면서 자신만의 기능적이면서 독창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매일 즐기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창조한다’는 디자인 철학을 갖고 있는 그는 IF-Design Award, red dot award, Good Design Award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