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ing on Clouds
Front에서 디자인한 시그니쳐 러그 “Walking on Clouds” 입니다. Walking on Clouds를 보면 마치 하늘의 구름위를 걸어다니는 느낌이 듭니다. Front는 그림 속에서의 구름 표현을 연구하며 수백가지의 다른 톤과 음영을 찾아내 Walking on Clouds를 디자인했습니다. 이 카펫은 서로 다른시대에 다양한 매체로 묘사된 구름의 콜라쥬인 것이며, 구름은 수세기동안 예술가. 과학자. 작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는데, 이렇게 덧없는 조형을 포착하려는 그들의 시도는 붓놀림과 자국으로 표현된 것입니다. Walking on Clouds_Dawn과 Walking on Clouds_Dusk 2타입의 디자인이 있으며, 직사각형.정사각형.원형 등 여러가지 형태로, 크기도 몇가지씩 있으니 공간에 맞춰 적용 가능합니다.
Front
스웨덴 출신 세계적인 여성 디자이너 그룹.창업자중 두명 ‘Sofia Lagerkvist 소피아 라거크비스트’와 ‘Anna Lindgren 안나 린드그렌‘ 공동 대표를 맡았다. 스칸디다비아 사람으로 여겨지지 않을 만큼 그들이 디자인하는 모든 아이템은 항상 실험적이고 상징적이며, 매혹적이며 마법적그들의 작업은 일반적인 토론, 탐구 및 실험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초기 아이디어에서 최종 제품 완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프로젝트에서 협업 / 중요한 것은 동물, 컴퓨터 또는 기계에 디자인 프로세스를 부분적으로 나누고 있다. 마법같은 그들의 매혹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가구와 기계적인 가구, 오브제, 인테리어 등의 프로젝트 수행하고 있다. MoMA, Victoria & Albert Museum, Vitra Design Museum, Centre Pompidou 등 주요 뮤지엄에 작품 소장하고 있다. Moooi, Kartell, Axor, Moroso, Tom Dixon 등 주요 브랜드와 협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