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ogether
All Together는 복잡하지 않고 유연하게 다양한 좌석배치가 가능한 다용도적인 모듈러 소파시스템 입니다. 시트.등받이 등 눈에 띄는 3차원 소프트큐브는 건축적이고 유기적인 특성을 결합하고 있으며, 정교하게 마감된 스티치는 추가적인 디자인 특징요소 입니다. 아울러 낮은 시트베이스는 아늑함을 강조하고 있으며 포켓스프링 구조로 편안함을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소파.암체어.스툴과 여러 타입의 소파모듈로 구성되어 있어 일자형.코너형.카우치형 등 다양한 조합구성이 가능합니다. .
Kati Meyer Bruhl
카티 마이어-브륄(Kati Meyer-Brühl)은 독일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가구 디자이너로, 독일의 대표적인 가구 브랜드 Brühl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독일 데사우를 비롯해 스웨덴 예테보리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와 뉴욕 파슨스 스쿨 오브 디자인에서 수학했습니다. 그녀의 디자인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유기적인 형태와 편안함, 기능성을 바탕으로 하며, 특히 사용자의 다양한 생활 방식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소파와 의자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roro’, ‘grace’, ‘mosspink’, ‘floret’, ‘azur’ 등이 있으며, 모듈형 구조와 탈착 및 교체가 가능한 커버 등을 통해 실용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추구합니다. 아름다운 조형성과 일상적인 사용성을 균형 있게 담아내는 그녀의 디자인은 시간이 지나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가구를 지향하며,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디자인상을 다수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