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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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은 일본어로 '3'을 의미합니다. 디자이너 Michael Schneider는 A자형 다리를 가진 이 의자를 디자인할 때 3개의 선으로 스케치했는데 그래서 'San'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쿠션이 있는 등받이와 시트로 구성된 San은 오랜시간 앉아있어도 편안해, 집이나 사무실 · 카페 등에서 가볍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 자작나무로 제작되었으며, 가죽커버 마감시에는 표면에 스티치가 적용됩니다.
Brand
CondeHouse/ Japan
Designers
Michael Schneider
Materials
Jananese Birch/ Fabric, Leather
Dimensions
W515 x D550 x H730/750(SH450/470) mm
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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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Schneider
1962년 독일 출생의 디자이너로 Academy of Fine Arts is Stuttgart에서 제품 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1993년 쾰른에서 de-sign schneider를 설립하고 제품·가구 디자인과 함께 전시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명성을 쌓아갑니다. 독일, 이집트, 한국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였으며 2009년 베를린으로 회사를 옮기고 세계 유명 회사들과 함께 일하면서 자신만의 기능적이면서 독창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매일 즐기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창조한다’는 디자인 철학을 갖고 있는 그는 IF-Design Award, red dot award, Good Design Award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