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olu
Smart Cushion이라고 하는 분리. 이동이 가능한 쿠션으로 구성된, 사용자 자신이 원하는 대로 편안한 소파를 만들 수 있도록 디자인된 소파입니다. Smart Cushion은 등받이와 팔걸이 등 어디든 장착이 가능하며, 세우거나 눕히거나 구부리는 등 자유롭게 모양을 바꿔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모듈이 있어 공간이나 기호에 맞춰 다양한 구성이 가능해 작은 소파에서 부터 큰 조합 소파에 이르기까지 한명이 앉거나 여러명이 사용할 때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모든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맞춰질수 있도록 소파의 깊이를 다르게 선택할수도 있고 길게 놓거나 코너형으로, 또 커브형으로 다양한 배치 구성. 조합이 가능합니다. Absolu Large는 기본 Depth 1200mm 크기의 더 넓고 깊은 타입으로, Smart Cushion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하고 편안한 휴식을 제공할 것 입니다.
Francesco Binfaré
수 십년간 Edra와 협력하며 통합된 관계를 맺고 있는 이지적인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 1939년 밀라노 태생으로 어렸을 때 부터 아버지로부터 그림을 배웠으며, 1957년 Technical Secondary School 졸업 후 1960년부터 Cassina에서 엔지니어. 프로토타입 어시스턴트를 거쳐 연구센터 아트디렉터로 일하면서 산업분야에서 예술을 실행하며 건축가.디자이너를 참여시켜 이탈리아와 세계 디자인의 역사적인 작품이 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1992년 Edra의 아트디렉터 Masssimo Morozzi와의 만남을 통해 Edra 가구 디자인을 맡게 되면서 인간의 상호 작용하는 움직임에 관련된 행동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뛰어난 표현력과 혁신적인 강점을 가진 ‘L’Homme et la Femme(1993), Angels(1996) 등 새로운 컨셉의 소파 개발로 특별한 구면의 시작을 알리게 됩니다. 프란체스코 빈파레는 무엇보다도 덜 관습적이며 더 비정형적인 창조적 과정을 행하며 모든것을 주의깊게 보고 느끼고 즐기는 관찰자로서, 지금도 작업하고 있는 그림은 그의 디자인에 영감을 주는 주요 원천이기도 합니다. 그의 긴 디자인 경력은 2022년 Compassed’Oro ADI Career Award 수상으로 헌정되었습니다. “제품은 선물입니다. 여러분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느낌을 선물로 받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그것이 다른 사람들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마케팅입니다” -Francesco Binfaré







Francesco Binfaré
프란체스코 빈파레는 1939년 밀라노에서 태어나 1960년 Cassina의 디자이너로 시작해 여러 주요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