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dway
이탈리아 디자이너 프란체스코 빈파레(Francesco Binfare)의 대표작 중 하나인 플랩(Flap)은 자유곡선 형태의 소파로, 나눠진 9개 파트의 등받이를 6단계로 각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각각의 파트를 접고 펼치면서 원하는 스타일의 소파로 연출할 수 있는데 등받이 외에도 팔걸이, 머리받침, 의자 또는 발받침 등 어떠한 자세를 취하더라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128개의 스틸 파트, 16개의 특별한 힌재와 184개의 폴리우레탄 패딩으로 이루어진 프레임은 모두 14cm의 시트 두께 안에서 정리되며, 커버는 가죽·패브릭과 특별 패브릭 Sky Kiss로 마감되는데 조립은 수작업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Swarovski의 크리스탈을 붙여 만든 다이아몬드 컬렉션 – Flap Diamond는 하이테크와 수작업의 만남, 재료의 실험을 통한 오브제 가구를 만드는 edra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Francesco Binfaré
수 십년간 Edra와 협력하며 통합된 관계를 맺고 있는 이지적인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 1939년 밀라노 태생으로 어렸을 때 부터 아버지로부터 그림을 배웠으며, 1957년 Technical Secondary School 졸업 후 1960년부터 Cassina에서 엔지니어. 프로토타입 어시스턴트를 거쳐 연구센터 아트디렉터로 일하면서 산업분야에서 예술을 실행하며 건축가.디자이너를 참여시켜 이탈리아와 세계 디자인의 역사적인 작품이 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1992년 Edra의 아트디렉터 Masssimo Morozzi와의 만남을 통해 Edra 가구 디자인을 맡게 되면서 인간의 상호 작용하는 움직임에 관련된 행동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뛰어난 표현력과 혁신적인 강점을 가진 ‘L’Homme et la Femme(1993), Angels(1996) 등 새로운 컨셉의 소파 개발로 특별한 구면의 시작을 알리게 됩니다. 프란체스코 빈파레는 무엇보다도 덜 관습적이며 더 비정형적인 창조적 과정을 행하며 모든것을 주의깊게 보고 느끼고 즐기는 관찰자로서, 지금도 작업하고 있는 그림은 그의 디자인에 영감을 주는 주요 원천이기도 합니다. 그의 긴 디자인 경력은 2022년 Compassed’Oro ADI Career Award 수상으로 헌정되었습니다. “제품은 선물입니다. 여러분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느낌을 선물로 받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그것이 다른 사람들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마케팅입니다” -Francesco Binfaré












Francesco Binfaré
프란체스코 빈파레는 1939년 밀라노에서 태어나 1960년 Cassina의 디자이너로 시작해 여러 주요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