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azade
Francesco Binfarè 디자인의 Sherazade는 동양적인 영향을 받아 디자인된 소파로 릴렉스하기 좋습니다. 부드러움과 편안함이 가득한 젤리폼 내장 직사각형 바디와 등받이로 사용할 수 있는 삼각기둥형 쿠션 2개, 큰 쿠션 2개, 직육면체 베개 1개, 원통형 부드러운 팔걸이 1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여러 타입의 쿠션을 이용해, 필요에 따라 움직이며 원하는 형태를 만들어 소파로 또는 침대로 사용하며 최상의 휴식을 즐길 수 있답니다.
Francesco Binfaré
프란체스코 빈파레는 1939년 밀라노에서 태어나 1960년 Cassina의 디자이너로 시작해 여러 주요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런던의 Royal College of Arts, 밀라노의 Domus 아카데미 등에서 강사로도 활동하였고, 전 세계 주요도시에서 워크샵과 컨퍼런스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1992년 Edra와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인연으로 빈파레는 특별하고 재미있는 디자인 시기를 맞게 됩니다. 인간의 상호 작용하는 움직임에 관련된 행동에 특히 관심이 많았던 그는 이를 컨셉으로 제품을 하나씩 만들어내기 시작합니다.
L’homme et la Femme (1993), Flap (2000), On the rocks (2004), Corbeille (2006), Sofa(2008),Gran Khan (2008) 등은 그의 영감을 담은 대표적인 소파로서 무한한 창의력의 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Francesco Binfaré
프란체스코 빈파레는 1939년 밀라노에서 태어나 1960년 Cassina의 디자이너로 시작해 여러 주요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