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 Chair
장미꽃 형태의 Rose Chair는 ‘오트쿠튀르 Haute couture’ 처럼 소중하게 만들어진 암체어 입니다. 패딩 가공 처리된 꽃잎 쿠션들은 하나씩 하나씩 수작업으로 채워지며 좌석을 아늑하게 반겨줍니다. 컬렉션 색상의 마감 벨벳 커버는 마치 장미꽃잎을 만지는 듯한 촉감을 연상시키고 있습니다.
Masanori Umeda
일본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디자인 영역에 가까운 작가지만 강한 시적 특성이 있다. 1962년 도쿄 Kuwasawa Design School 졸업. 1966년 밀라노 이주후 1967년 Castiglioni 카스티글리오니 스튜디오 근무 / 1968년 ‘Mobile Supply System’ – First Braun Prize 수상. 1970년~79년 ‘Ettore Sottsass 에토레 소트사스’의 밑에서 Olivetti 디자인 · 가구 시스템 스튜디오에서 컨설턴트 근무하였다. 1980년 일본으로 돌아와 U-Meta Design 설립하였고, 1981년~83년 ‘Memphis 멤피스‘ 활동 참여하며 Tawaraya Boxing Ring을 디자인하였다. 2001년 Umeda Design Studio로 회사명 변경하였다. 1990년 edra와 함께 몇 개의 가구 작품으로 데뷰 – 우아함과 존경의 가치를 전달함으로써 일본의 정신을 구현하는 상징적인 가치가 크다. 가구 · 제품 및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포스트모던하면서 시적이고 아이러니한 스타일의 디자인 활동하였다. “저는 저 자신을 꽃을 낳는 마법의 노인이라고 생각하며, 제 꽃중 하나가 슬픈 환경속에서도 그것을 행복한 환경으로 바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Masanori Ume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