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ila
Naila는 여러분을 그 포옹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약간 낮고 깊은 시트 적용으로 더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디테일에 집중한다면 Naila의 우아한 디자인을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Naila 소파의 라인은 모든 각도에서 여러분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대각선으로 배치된 다리는 시트의 코너 부분을 강조하는 장식 스티치 마감으로 윤곽을 드러내며, 전체적으로 흐르는 타원의 곡선을 통해 매력적인 웨이브형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널찍한 체이스롱과 중간유닛·코너유닛·꺽임유닛·엔드유닛과 풋스툴 등 다양하고 매력적인 가능성을 제공하는 소파 모듈로 구성되어 있어 흥미로운 배치 연출이 가능하며, 리모컨·전화기나 책·음료 등 필요 물건을 놓을 수 있게 디자인된 소파 윤곽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엔드 테이블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Hanne Willmann
Hanne Willmann은 독일 출신의 산업 및 제품 디자이너로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가구와 다양한 제품을 디자인하고, 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후 Werner Aisslinger 스튜디오에서 경험을 쌓고 2015년에 자신의 스튜디오를 설립하였으며, 미니멀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바탕으로 단순한 형태 속에서도 섬세한 디테일과 비례를 강조하고, 목재·금속·패브릭 등 소재의 질감과 물성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디자인을 추구하며,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기능성과 사용성을 중심으로 하되 사용자 경험까지 고려한 균형 잡힌 미학을 구현하고,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지향하면서 Freifrau, Dedon 등과 협업하여 현대 독일 디자인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로 평가받고 있다.
















